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과 유림동은 추석을 앞두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등에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역삼동은 28일 관내 6개 시민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60여명이 경전철 명지대역 역사주변과 금학천변, 주택가, 도로변 등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무단으로 투기된 폐기물 등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에 앞서 유림동은 지난 26일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공무원, 주민 등 약 70여명이 참가해 경안천변을 비롯한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나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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