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월피동(동장 양영철)은 지난 27일 개최된 안산시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월피동 주민자치센터 난타 동아리 ‘두드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산시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추천된 댄스, 기타, 난타 등의 24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월피동 대표로 출전한 난타 동아리 ‘두드림’은 2012년 결성된 저력 있는 팀으로 매주 모여 꾸준히 연습하고,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받아 재능기부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용팔 월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월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2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안산시 대상 수상 자격으로 2017년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월피동 댄스 동아리 ‘리버티’팀의 축하공연으로 이번 대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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