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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비로 28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부금 확보는 조억동 시장의 국·도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로의 발빠른 행보와 담당부서장으로 구성된 ·도비 확보 T/F운영통해 특별교부세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이다.

사업별로 보면 신현3리 진입도로 확·포장 10억원 오포읍 능평1리 놀이터 조성 3억원 퇴촌남종 자전거도로 개설 8억원 남한산성천 노후제방 정비사업 7억원 등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9억원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7억원 등 올해 126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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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9 1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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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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