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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 설명회 및 교육(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 생활폐기물은 보개면에 소재하는 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서 소각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분리배출을 하지 않은 생활쓰레기로 인하여 반입 정지 및 수거거부 상황이 발생하여 아파트와 시가지 지역에 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쓰레기 적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생활쓰레기 적치 예방 및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성시 공동주택 관리소장‧시장 상인회를 대상으로 소각장 생활쓰레기 반입 중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였다.

 

 안성시는 의회 및 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와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 소각장에서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에게는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 실시하여 쓰레기 혼입 배출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장은 “소각장 쓰레기 반입 중지 상황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 상가 등에서도 올바른 분리배출에 시민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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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22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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