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1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폐기물 처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사진=의정부시)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오는 2026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1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폐기물 처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해당 시설은 2001년 가동을 시작해 현재 노후화로 인한 처리 효율 저하와 유지보수 비용 증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의정부의 청결이 유지되고 있다”며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는 핵심 과제로, 시민의 공감을 얻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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