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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학)는 지난달 28일 관내 저소득층 80가구를 비롯해 상번천에 위치한 노숙인쉼터(50), 봉현리 안나의 집(30) 등에 추석을 맞아 모듬전과 송편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생명사랑 행복경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신영숙), 스마일봉사단(단장 서영식), 무지개봉사단(회장 이금순)이 참여해 160인분의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또한, 안나의집 방문 시 음식전달과 함께 펀펀공연단(회장 김태용)의 신나는 공연 봉사를 더해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뜻깊은 명절을 선사했다.

김영학 센터장은 긴 연휴와 함께 찾아온 추석을 맞아 많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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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0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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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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