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취업준비를 돕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수강생 24명을 이달 11일부터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40세 이상, 65세 이하 여성으로 포기자를 감안해 3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자는 이달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 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에 방문·접수하면 되며, 교재비를 제외한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하남시 평생학습관이며, 116일부터 1124(3주간)까지 이론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실기교육은 매주 월··금요일 진행된다.

아울러 이론·실기수업 각 80%이상 출석, 이수시험 60점 이상 받은 수강생에게는 하남시, 보건복지부 인증 수료증 2개를 발급하며, 정부지원사업인 바우처 산모관리사로 취업연계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여성 가족팀(031-790-5722)에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11 13:07: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