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는 지난14일 수지구 아르피아 체육공원에서 개최한경기 다독다독(多讀多讀) 축제15천여명이 다녀가는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용인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 행사는 뛰노는 도서관을 주제로 경기도와 용인시의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용인시 서점협동조합 등이 참여해 다양한 독서행사와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장에서는 20여개의 야외서가가 설치돼 자유롭게 독서를 즐겼으며, 책갈피 제작 등 30여개의 체험부스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김민식 PD와 가수소심한 오빠들의 북콘서트, 만화가 김보통 작가의 저자와의 대화’, 북밴드 서율의 낭독콘서트 등도 인기를 끌었다.

 

그 밖에도 경기도 사서컬렉션, 사진전, 올해의 책 전시 등 다양한 전시와 마술쇼, 버블쇼 등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개막식에서 책과 인문학의 도시를 표방하는 용인에서 즐거운 배움이 있는 독서축제를 즐겨 달라희망도서 바로대출제 등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17 08:52: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