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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15일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운동장에서 기흥구 족구협회 주최로 제4회 한마음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중앙족구단 등 12개 족구단 소속 50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으며 일반부 우승은 기흥족구단 청, 40대부 우승은 중앙족구단이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여가선용과 활력 넘치는 건강한 삶을 위해 족구 등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족구협회는 12개 클럽, 415명의 회원이 참여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며 족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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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7 0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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