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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금옥)는 지난 17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돼지불고기, 겉절이, 두부조림 등 푸짐한 밑반찬을 정성을 담아 만들어 동에서 선정한 20여 취약 가정에 전달했다.

 

윤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소한 반찬 나눔이지만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생각이라며 해양동이 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배달까지 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주민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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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9 10: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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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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