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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광주한성클럽 MOU(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은 지난 16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한성로타리클럽과 지역 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인적, 물적자원의 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위기 청소년이 경험하는 실생활의 어려움을 돕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은희 센터장은 “복지지원 확대로 청소년들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위기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한성로타리클럽은 센터 이용 청소년 중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2021년 130명, 2022년 60명에게 먹거리 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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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1-22 17: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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