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양시, 8월부터‘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운영 - 서울대관악수목원 내 ‘안양형 치유숲길’에서
  • 기사등록 2017-07-12 15:45:21
기사수정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다음달 1일부터 안양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서울대관악수목원 내 비개방 숲길을 활용해안양형 치유숲길을 조성하고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속 나무에서 발생하는 음이온, 테르펜 등을 효과적으로 흡입하는 호흡과 명상 등을 체험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평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주4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진행되고 하루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달 17일부터 안양시 홈페이지(www.anyang.go.kr)에서 예약 가능하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회이며, 앞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힐링 건강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12 15:45: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