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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양벌도서관이 ‘2024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양벌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4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양벌도서관에는 강사비, 도서 구입비문화체험 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양벌도서관은 양벌동 소재 예일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사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3▲독서 지도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10▲작가문화인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2) 기본 구성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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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05 14: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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