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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견 - 구조묘와 함께 한 평택시청 희망이음봉사단(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 ‘희망이음봉사단’은 지난달 29일, 안다동물보호소에서 구조견, 구조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다동물보호소는 평택시 독곡동에 있는 반려동물 보호소로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 보호소로 평택시청 희망이음봉사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공무원과 자녀들 총 14명이 모여 배변 치우기, 산책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40여 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고양이 모래, 강아지 사료 등 3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이혜정 봉사단장은 “구조견, 구조묘를 위해 휴일에도 참여한 회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조견, 구조묘를 위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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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01 2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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