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자연채푸드팜센터(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가 2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지난 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허경행 시의회 의장·시의원공정식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 국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의 개장을 축하했다.


양벌동 17-120(청석로 77)에 연면적 2551.45(지하 1~지상 4규모로 건립한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는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530㎡ 규모의 농산물직매장을 비롯해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레스토랑카페 및 교육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는 시에서 직접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방 시장은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는 단순한 로컬푸드 판매장의 개념을 뛰어넘어 광주시 농업의 랜드마크로 지역 먹거리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강화와 도농 상생의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지난 619일 임시 개장한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는 2주 동안 3800여명의 소비자가 찾아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 7천여만원을 구입하는 등 소농·고령농의 판로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7-03 13:18: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