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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동 삼계탕 나눔(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곳을 대상으로 삼계탕(125인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여름 보양식인 한방삼계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현호 위원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경애 청계동장은 “무더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전달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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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17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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