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은호 군포시장, ‘주거환경개선과 교통문제해결이 최우선 과제’ - 군포시, 민선 8기 2주년 맞아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 기사등록 2024-07-23 14:13:26
기사수정



군포시 공약사항추진보고회(사진=구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지난 19일 하은호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문제점을 파악해결방안을 모색하여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사업은 전체 47개 사업 중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어르신 장수축하금 및 교통비 지원반월호수 공연장 확충임산부 교통이용 편의 증진 등 21건 사업이 완료되어 공약이행률은 67.4%로 나타났다.


분야별 이행률은 ▲풍요롭고 행복한 고품격 미래도시 분야 36.5%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경제활력도시 분야 85%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교육문화도시 분야 82.5% 365 쾌적하고 안심을 더하는 푸른행복도시 분야 65.1% ▲변화를 이끌어가는 혁신선도 도시 72.5%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군포시는 올해 안에청년공간 플라잉개관 등 7개 사업을 완료하고 이행목표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여 이행률 75%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 분야의 대규모 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의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문제의 해결이라며‘1기 신도시 정비기존도시 재개발’,‘금정역 통합개발‘47번 국도 확장 및 지하화등 교통개선사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공약사업과는 별개로 오랫동안 염원한 철도 지하화의 길이 마련된 만큼정부의 계획에 맞춰 시의 역량을 모아 면밀히 준비하고 대응하여 1호선(경부선)4호선(안산선)의 지하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7-23 14:13: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