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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원도심 활성화방안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지난 1일  ‘여주시 원도심 활성화방안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시 원도심 상인회 단체장을 비롯하여 소상공인 지원센터장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여주 내외부 인구 유입 방안, ▲관광객 및 상주 인구의 원도심 유입 확대, ▲원도심과 인근 지역을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권역 조성, ▲원도심 활성화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를 여주시 전체로 확산시켜 도시 전체의 경쟁력 강화 등 총 4가지 원도심을 활성화 방이 논의됐다.

 

상인회 대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여주가 관광도시로 확립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단기간에 완료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는 방안을 강조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하여 내실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주민 공청회와 설명회를 통해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해나가겠다”며 “실현 가능한 단기 및 중장기 계획을 조기에 수립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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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06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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