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인재육성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5일 무인 경비 기업 케이폴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케이폴은 국내의 무인 경비 회사들이 최고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쳐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무인 경비 기업으로작년에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했다.

 

기탁받은 인재 육성 장학금 1천만 원은 FC안양과 유소년 산하팀 협약을 맺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유망주 10여 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학수 케이폴 대표는 축구 장학생들이 안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라는 생각을 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이들이 앞으로 성장하여 안양의 자랑이 되기를 기대하며케이폴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안양시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기탁을 전해주시는 케이폴 김학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보내주신 정성을 바탕으로 훌륭한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8-06 12:21: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