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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이 12일 관내 무더위쉼터 지정 경로당을 찾아 각종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김보라 안성시장은 12일 관내 무더위쉼터 지정 경로당을 방문하여 각종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금석동경로당, 도기2통경로당, 동문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지정 경로당 3개소를 찾아 폭염 속 어르신들이 취해야 하는 행동 요령으로 33℃가 넘으면 잠시 쉬고, 충분히 마시고, 이웃을 살피는 “삼삼주의” 캠페인을 안내하였다.

 

안성시는 지난 5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냉방기 작동 상태 및 에어컨 필터 청소 상태를 점검을 통해 에어컨 수리 불가 21개 경로당에 4,2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냉방기 고장 경로당에는 수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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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14 15: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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