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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여성 환경관리원 쉼터 방문해 격려 - 수원시,여성 환경관리원 안전 대책 수립해 시행
  • 기사등록 2024-08-15 08: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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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여성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14일 여성 환경관리원 쉼터(연무동)를 방문해 환경관리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폭염에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환경관리원 등 야외 근무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체감온도가 30℃ 이상인 날에는 매시간 10~15분 이상 규칙적으로 휴식을 부여하고, 야외 근무를 자제하도록 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자체 교육을 하고, 점심·휴식 시간 등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자체점검표로 매일 건강상태를 점검한다.

 

여성 환경관리원을 위한 쉼터(12개소)는 별도로 운영 중이고, 여성 환경관리원이 위기에 처했을 때 긴급 연락을 할 수 있는 휴대용 안심벨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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