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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 우방아이유쉘(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지난 2일 오포2동에 위치한 광주역 우방아이유쉘에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은 돌봄이 필요한 광주시 거주 중인 초등학생(6~12)을 대상으로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돌봄뿐만 아니라 교육·예체능·문화 및 체험활동 등의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번 9호점의 개소로 인해 맞벌이 가정 및 근로 중인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설 이용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월 4만 원이다.


현재 이용 아동을 모집 중이며 입소를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문의(031-763-2003)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다함께 돌봄센터 9호점의 개소로 인해 돌봄 서비스의 질이 한층 강화됐다앞으로도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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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07 1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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