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적성면 자장리에 위치한 인삼재배농가에서 인삼채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앞두고 16일 적성면 자장리에 위치한 인삼재배농가에서 인삼채굴 시연을 진행했다.

 

이날 6년근 파주개성인삼 채굴 시연 및 농가 격려를 위해 김경일 파주시장, 전명수 파주개성인삼연구회장 등이 농가와 함께 채굴 작업에 참여했다.

 

시는 9월 중순부터 인삼축제에 출품할 인삼 선별 작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 70여 인삼 농가의 예상 수확량은 약 90여 톤으로, 인삼공사와 인삼농협에 수매되거나 파주개성인삼축제에서 판매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폭염 및 폭우 등 이상기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해내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인삼인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파주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10-17 10:28: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