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최종열 수원시 첨단교통과장과 참석자들이 22일 권선구 금곡동 소재 교통광장에서 열린 신분당선 광교 - 호매실 연장공사 착공식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 신분당선 광교 - 호매실 연장공사 착공식이 22일 권선구 금곡동 소재 교통광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수원시, 국가철도공단, 시공사 관계자 및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석해 신분당선 건설사업의 무사고·재해를 기원했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사업은 총사업비 1조 1049억원을 투입해 광교에서 호매실로 이어지는 9.88㎞ 구간에 5개역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건설공사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한편 수원시는 신분당선 연장 노선에 구운역(가칭) 추가 설치를 국토교통부에 지속 요청해 지난 5월 21일 구운역 신설을 승인 받았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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