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최종열 수원시 첨단교통과장과 참석자들이 22일 권선구 금곡동 소재 교통광장에서 열린 신분당선 광교 - 호매실 연장공사 착공식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 신분당선 광교 - 호매실 연장공사 착공식이 22일 권선구 금곡동 소재 교통광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수원시, 국가철도공단, 시공사 관계자 및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석해 신분당선 건설사업의 무사고·재해를 기원했다.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사업은 총사업비 1조 1049억원을 투입해 광교에서 호매실로 이어지는 9.88㎞ 구간에 5개역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건설공사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한편 수원시는 신분당선 연장 노선에 구운역(가칭) 추가 설치를 국토교통부에 지속 요청해 지난 5월 21일 구운역 신설을 승인 받았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10-22 17:15: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