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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이 11월 21일 카페 무지개에 참석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의 조직 문화 개선 프로그램 ‘카페 무지개’가 열린 조직 문화를 위한 새로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11월 21일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이달의 칭찬 주인공’ 직원들을 격려하며 사기 진작 및 업무 환경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카페 무지개에서 “우리 시 직원들은 시민들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다”며, “시민들의 감사와 격려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카페 무지개와 같은 열린 대화의 장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시민들로부터 받은 칭찬을 직접 시장님께 전해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카페 무지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열린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11월 간담회 또한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 부여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시는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카페 무지개를 통해 열린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앞으로도 카페 무지개와 같은 기반(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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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22 0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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