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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광장의 대형 성탄트리는 2025년 1월 5일까지 불을 밝힌다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성탄절을 한달 남짓 앞둔 지난 2317시 안양역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점등식에 참석해 환한 불빛 속에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불빛처럼 지역경제도 밝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높이 10m, 5m로 내년 15일까지 총 44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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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25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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