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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남교회 후원(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10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포일남교회(담임목사 김영주)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영주 포일남교회 담임목사, 유바울 부목사, 문을식 장로가 참석했다. 

 

김영주 담임목사는 “이번 기부는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루어진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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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12 14: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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