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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4일 체육진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용인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2025년 제4회 광주시 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 올해의 한 책으로 일반 부문 문미순 작가의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과 어린이 부문 신현경 작가의 야옹이 수영 교실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한 책은 지난해 실무위원회 및 도서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후보 도서 30권 중 6권을 선정했으며 올해 1월 시민 투표를 통해 2권을 최종 선정했다.


시민 투표는 온·오프 라인을 통해 총 5990명이 참여했으며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1105(일반 부문 43%), ‘야옹이 수영 교실’ 1523(어린이 부문 45%)를 득표해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의 한 책 선포를 시작으로 공공도서관 및 공·사립작은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 광주시 조성을 위한 한 책 전시작가와의 만남독후감 쓰기 등 다양한 연계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의 한 책 도서는 공공 및 작은도서관스마트도서관에 두루 비치할 예정이며 일반 부문 도서는 전자책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한 책 읽기 독서캠페인 관련 내용은 광주시 유튜브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760-56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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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05 1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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