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성남시, 봄철 맞아 15일부터 맨발 황톳길 11곳 전면 개방 - 6곳은 재개장, 5곳은 비닐하우스 설치 구간 외에 전 구간 운영
  • 기사등록 2025-03-12 12:37:33
기사수정



성남시 맨발 황톳길 11곳 지도9사진=성남시)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시는 봄철을 맞아 오는 3월 15일부터 지역 내 11곳 맨발 황톳길을 전면 개방한다.

 

시는 겨울철 시민 손발 동상 등을 우려해 석 달 보름간(2024.12.1~2025.3.14) 휴장했던 6곳 맨발 황톳길을 이날부터 재개장한다.

 

재개장하는 황톳길은 수진공원, 대원공원, 산성공원, 화랑공원, 이매동 129-8번지 공공공지, 구미동 79번지 공공공지 내에 있다.

 

희망대공원, 위례공원, 황송공원, 중앙공원, 율동공원 내 5곳 황톳길은 겨울철에도 문을 열었던 비닐하우스 설치 구간 외에 전 구간을 재개장해 운영한다.

 

시는 황톳길 전면 개방을 위해 생황토 보충, 세족장 시설 점검 등을 마친 상태다.

 

성남지역 11곳 맨발 황톳길은 인기리에 운영돼 지난해 총 58만명이 이용했다.

 

시는 다음 달 중 분당구 대장동 643번지 일원에 맨발 흙길 300m를 조성해 개장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3-12 12:37: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