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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현장 점검(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준공을 앞둔 출렁다리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관광 인프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날짜], 여주시는 출렁다리와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도시공사 사장, 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 안전성과 편의시설을 면밀히 살폈다.


출렁다리는 여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명소로, 개통 이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점검에서는 보행로 정비 상태, 주변 경관 조성, 관광객 편의시설 확보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충우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출렁다리는 여주시 관광 활성화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철저한 마무리가 필요하다"며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출렁다리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선 정비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포토스팟 조성 ▲주변 환경 정비 등의 보완책이 논의됐다. 관계자들은 시민 안전과 관광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개통 전까지 점검을 철저히 마칠 계획이다.


한편, 출렁다리는 미디어파사드 시스템 점검과 임시 개통을 통한 미비점 보완을 거쳐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개통이 여주시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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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21 1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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