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 G‑스포츠클럽,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초등부 ‘3관왕’ 포함 종합우승 쾌거 - 정세명 선수 개인전·단체전·개인종합 석권… 남자 U‑12부 종합우승 견인
  • 기사등록 2025-07-16 11:00:28
기사수정


의왕-G 스포츠클럽,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3관왕 등 쾌거(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 G‑스포츠클럽이 지난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2025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초등부’에서 개인전·단체전·개인종합을 모두 석권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초등부 볼링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클럽 소속 정세명 선수(남자 초등부)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전서율·유지웅 선수와 함께 출전한 단체전 금메달, 개인종합 최고점으로 3관왕에 오르며 대회 최우수선수(MVP)급 활약을 펼쳤다.


조직력과 기본기 증명한 팀 플레이

의왕 G‑스포츠클럽은 남자 U‑12 부문에서 전체 종합 성적 1위를 차지하며 단체종합 우승의 영예도 안았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기본기, 집중력, 그리고 클럽의 체계적인 지도력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평가다.


여자 U‑10부 단체전에서도 권민아·박윤아·홍지수 선수들이 안정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3위를 차지, 클럽 전반의 균형 잡힌 실력과 유소년 육성의 결실을 입증했다.


“기초 체력과 협력의 소중한 교훈”… 선수 육성 박차

의왕 G‑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선수들이 집중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훈련에 임한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단체전 성적은 기본기와 협동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값진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성시형 의왕시 체육회장도 “이번 대회는 의왕시 유소년 스포츠 저변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한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7-16 11:00: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