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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여성새일센터, 「생활지원사‧사회복지사 특화과정」마무리 - 34일간 136시간 집중 교육… 복지 전문가 양성 마침표
  • 기사등록 2025-08-07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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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생활지원사 - 사회복지사 특화과정(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여성새일센터)는 지난 5일 포일어울림센터에서 ‘생활지원사‧사회복지사 특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0명의 수강생과 함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복지 현장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할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6월 19일부터 총 34일간 13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대상은 105명의 신청자 가운데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20명으로, 이들은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성실히 이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 맞춤돌봄서비스(생활지원사) 관련 이론 및 실무 ▲시니어 인지 프로그램 강사 양성과정 ▲사회복지사 행정 실무(이지케어시스템, 케어포시스템 등) 등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대비 특강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여성새일센터 관계자는 “수료생들이 노인복지기관, 아동·청소년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등 다양한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 빠르게 취업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연계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왕여성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 및 구직자들에게 실질적 취업 역량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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