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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공동체, 의왕시 저소득층 위해 생필품 150박스 기탁 - 민간·행정 협력 통한 지역 나눔 실천
  • 기사등록 2025-08-14 1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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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공동체 생필품 기부(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는 8월 13일 시청 복지문화국장실에서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생필품 150박스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방경미 복지문화국장과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을 비롯해 김희진·이제승·오창준 직원이 참석했으며, 시의회 김태흥 의원도 함께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


다사랑공동체 관계자는 “이번 생필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흥 시의원은 “민간과 행정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가 더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시의회에서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생필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는 아동·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보호 및 자립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 복지단체로, 이번에 기부된 생필품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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