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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북부 폭우 피해지역 지원활동 펼쳐 - 재단 임직원, 경기도 가평군 찾아 폭우 피해지역 현장 자원봉사 참여
  • 기사등록 2025-08-29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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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가평)=이윤기 기자]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8일 가평군 마일리 일대에서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말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복구활동에 참여한 재단 임직원들은 마일리에 소재한 캠핑장 일대의 토사 제거청소 등 주변 환경정비를 하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혜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원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매년 재난․재해 성금모금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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