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국민체육센터(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 체육관(복지로 27)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시민이 함께 모여 지역 복지의 발전을 되돌아보고,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온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로, 의왕시는 이를 기념해 지역 복지 현장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기념식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시장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이어진다.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명랑운동 경기를 통해 사회복지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인들이 존경받는 도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며 “이번 기념식이 사회복지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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