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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가족사업 종사자 소통의 날’ 개최 - 9월 4일 하남 메가박스서 260여 명 참석, 종사자 재충전과 교류의 장 마련
  • 기사등록 2025-09-05 1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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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사업 종자 소통의 날’(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경기도는 지난 4일 오후 하남 스타필드 메가박스에서 ‘2025년 가족사업 종자 소통의 날을 열고도내 가족사업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에는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현재 하남시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가족센터 종사자와 시군 관계자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정책 현장에서 땀 흘려온 종사자들을 응원하고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가족정책 유공자 10명 표창(공무원 2민간 8▲가족센터 우수사례 발표 ▲힐링 프로그램(영화 관람등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에는 현재 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가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27개 가족센터와 가족상담부모교육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4개의 건강가정지원센터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4개의 다문화가족센터 등 총 35개 센터에 820여 명의 가족사업 종사자가 근무 중이다이들은 특히 긴급돌봄다문화가정 지원 등 특화사업을 통해 사회적 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행사가 그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가족사업 종사자들께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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