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진로지원센터 진로코치단 대상 역량강화 교육(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진로지원센터는 최근 진로코치단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청소년 맞춤형 진로지도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진로지도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초등 진로 교육 강좌를 발굴·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센터는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진로코치단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전문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최윤희 진로지원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에게 더 나은 진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코치단의 전문성을 강화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