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제4회 민락맥주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원한 수제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축제로,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잊게 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체험 부스와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를 마음껏 즐겼고, 현장 분위기는 활기와 열기로 가득했다.
특히 ‘경민대학교 제33대 나래 총학생회’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축제의 안정적 운영에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안내, 질서 유지, 안전 관리, 환경 정비 등을 맡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민락2지구상가번영회 하태성 회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적극 협력해준 경민대학교 총학생회와 로타랙트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 모두가 즐겁게 축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더 나은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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