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새마을회 수련대회(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새마을회(지회장 이혜숙)는 지난 19일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2025년 의왕시 새마을회 수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 지도자 및 회원 16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그간의 피로를 풀었고,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과 새마을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혜숙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새마을회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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