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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26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이번 위문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18개소에 백미김 세트사과송편화장지세탁세제 등 7종의 위문 물품(2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 5107세대에는 명절용품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1세대당 5만 원권 농협 상품권을 지급(24천여만 원 규모)했다.


특히, 1일 방세환 시장은 품안의 집’, ‘소망의 동산’, ‘동산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를 직접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방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주변을 돌아보고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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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01 1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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