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푸치니 오피라 토스카(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주최하는 제35회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푸치니의 대표작 오페라 ‘토스카’가 무대에 오르며, 격정적인 드라마와 서정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고품격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소프라노 최선미, 테너 구태환, 바리톤 임창한, 베이스바리톤 김지섭 등 실력파 성악가들이 출연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별은 빛나건만’ 등 명곡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당일 저녁 7시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오페라를 즐기며 문화적 감수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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