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마음 ON, 편견 OFF’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포스터(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1시 평내호평역 1번 출구 광장 일원에서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 및 편견 해소를 위한 연합캠페인 ‘마음 ON, 편견 OF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한국고용복지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체험 부스와 홍보활동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동참한다.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O·X 퀴즈, 응원메시지 작성, 키링 만들기, 마음건강 로켓처방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담, 교육, 치유 프로그램도 확대할 예정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삶의 일부”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0-22 12:18: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