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백운호수도서관이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11월 생태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 어린이 마술 공연 ‘환경지킴이 초록술사’(2017~2021년생 어린이 및 보호자) ▲ 저자 초청 강연 ‘신비로운 공룡의 세계’(초등학생 대상) ▲ 저자 초청 강연 ‘나는 미생물과 산다’(청소년 및 성인 대상) 등 총 3개 행사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책과 자연을 매개로 한 생태특화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생태적 삶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백운호수도서관이 생태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백운호수도서관(031-345-279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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