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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어린이집(사진=군포시)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부모의 다양한 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언제나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시설은 당동 무지개대림1단지 내 무지개어린이집에 마련됐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개월부터 만 7세 이하의 취학 전 영유아로, 부모 또는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는 법정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평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입소가 가능하다. 이용료는 시간당 3천 원이며, 카드 결제 또는 계좌이체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 5일 전부터 가능하며, 최대 5일 연속 신청할 수 있다. 당일 이용을 원할 경우 오후 3시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단, 설날과 추석 당일 등 연중 5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언제나어린이집’은 부모에게 안정된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군포형 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보육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여성가족과(031-390-05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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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27 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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