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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유아 완전접종률 91.4%. 3년 연속 안정적 예방관리 이뤄져 - 경기도, 최근 3년 연속 영유아 완전접종률 90% 이상 유지
  • 기사등록 2025-11-11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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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는 202510월 기준 생후 18개월 이하 영유아 완전접종률이 91.4%로 영유아 계층에 대한 감염병 예방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3년 영유와 완전접종률 90.1%를 기록한 이후 202491.9%, 20251091.4% 3년 연속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완전접종률은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생후 18개월 이하 영유아가 제때 접종해야 하는 7종 백신(DTaP, Hib, 폐렴구균, MMR, 수두, B형간염폴리오) 대해 접종 횟수와 간격 모두 준수한 비율을 의미한다.


백신은 최소 접종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접종해야 최적의 항체 형성이 가능하며영유아 시기 면역 형성이 제대로 이뤄져야 학교나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지역보건소를 중심으로 필수예방접종 사전 알림 서비스 운영지연접종 안내 등을 통해 접종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완전접종은 그 시작점이라며 예방접종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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