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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오봉산마을아파트 찾아 주민 현장 목소리 청취 - '찾아가는 시장실’ 통해 생활 불편·시정 현안 소통
  • 기사등록 2025-11-13 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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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시장실/오봉산마을아파트(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11월 12일 오봉산마을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시정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성제 시장은 2025년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적극적으로 답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안양천 정비 현황 ▲의왕~봉담간 고속도로 소음방지벽 공사 일정 ▲아파트 인근 산책로·공원·도로 정비 상황 ▲배정 초등학교 통학 문제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안을 문의하고 건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행정”이라며 “건의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시민과 단체를 찾아 민의를 청취하는 소통행정으로, 김 시장은 오는 11월 24일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아파트, 11월 27일 의왕시 체육인, 12월 4일 대방디에트르아파트를 각각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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