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18회 연천농업대학 동문한마음 대회(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지난 20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제18회 연천농업대학 동문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의 흐름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농업대학 총동문회는 2008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18기 856명의 졸업생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마트농업과 농산업창업 등 2개 학과에서 42명의 재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동문 화합 프로그램과 어울마당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정밀농업과 미래바이오산업은 연천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연천농업대학 동문들이 중심이 돼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연천농업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1-24 15:45: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