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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아파트 주민들과 소통 - “생활 현장에서 목소리 듣고 해결책 함께 찾겠다”
  • 기사등록 2025-11-25 2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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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시장실’(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11월 24일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시정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아파트는 내손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된 2,633세대 규모 단지로, 올해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시정 현안 설명을 듣고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주민들은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추진 상황 ▲주변 도로 정비 ▲대중교통 확충 및 신호체계 개선 ▲수돗물 수질 점검 등 신규 입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제 시장은 “신규 아파트 주민들의 생활 현장에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행정”이라며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시민과 단체를 찾아 민의를 청취하는 소통행정 프로그램으로, 김 시장은 오는 11월 27일 의왕시 체육인, 12월 4일 대방디에트르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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