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성란 경기도의원, “성탄의 빛처럼 경기도도 화합으로 나아가야” - 도담트리 점등식 참석, 희망·상생 메시지 전달
  • 기사등록 2025-12-02 17:41:22
기사수정


‘2025 경기도청 도담트리 점등식’(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 경기도의회 기독의정회 회장)은 12월 1일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 ‘2025 경기도청 도담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성탄의 의미와 빛으로 상징되는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 의원은 축사에서 트리 꼭대기 별의 의미를 설명하며 “빛은 어둠을 이기고, 희망은 절망을 꺾는다”며 “성탄의 본래 의미가 우리 공동체 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이 여러 현안으로 의견 차이가 있지만, 결국 도민을 향한 마음은 하나”라며 “성탄의 빛처럼 경기도가 더 화합하고 상생하는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성탄의 메시지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트리의 빛이 경기도 곳곳을 비추어 다시 따뜻한 공동체로 서길 소망한다”고 인사를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2-02 17:41: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