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사회적경제기업 교류 위한 ‘네트워킹데이’ 개최 - 138개 기업 참여…실무교육·공동체 활동·타 지자체 협업사례 공유
  • 기사등록 2025-12-10 16:21:31
기사수정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지난 9일 LS미래원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교류와 협업을 위한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2025년을 마무리하며 상생·연대·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협동조합 운영(경영공시 준비 및 변경 실무) ▲인사노무 점검 ▲네트워킹(공동체 활동 및 서울시 광진구 협업사례 교육) 등으로 구성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 관계자는 “안성시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매년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각자의 사업을 넘어 협업의 가능성을 넓히게 되어 다가올 2026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안성시에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총 13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2-10 16:21: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